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산 그리너스 FC 2월 22일 출정식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2-19 13:11
2018년 2월 19일 13시 11분
입력
2018-02-19 13:09
2018년 2월 19일 1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월 11일 홈개막전까지 뜨거운 분위기 이어간다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22일 오후 6시 반부터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
선수단 보강과 전지훈련 등으로 쉼 없이 올 시즌을 준비해왔던 안산은 이번 출정식을 통해 3월 11일 홈 개막전까지 그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출정식 행사에는 구단주 제종길 시장을 포함해 안산 그리너스 FC의 선수단과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 및 단체, 시민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한다. 안산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식전 행사장 앞 입구에는 포토존과 시즌권 판매부스가 운영된다.
재즈공연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된다. 이후 구단소개 오프닝영상 시청과 구단 감사패 전달 및 협약식 등이 진행되고, 제종길 구단주의 PT가 있을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안산의 출정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된다. 이흥실 감독과 새로 영입된 선수들을 포함한 선수단 소개, 올 시즌 유니폼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서포터즈 구호와 함께 선수단 영상이 상영되면서 행사는 마무리 된다.
김필호 대표이사는 “기존 선수들과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 1,2월 전지훈련을 통해 새 시즌을 위한 준비를 열심히 했다. 이번 행사로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올 시즌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출정식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안산 선수단은 21일 창원 전지훈련 일정을 마치고 안산으로 복귀한다. 3월 4일 아산과의 원정 개막전을 위한 최종 마무리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종건 기자 mar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팔로워 40배 폭증…미화 논란까지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휴가철 핫플’ 양양, 작년 여름 등록인구의 27배 몰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