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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콤팩트뉴스] 롯데의 고육지책, 김상호 데뷔 첫 좌익수 선발출장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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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19:12
2017년 6월 15일 19시 12분
입력
2017-06-15 19:10
2017년 6월 15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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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상호. 스포츠동아DB
롯데 김상호가 15일 사직 KIA전에서 2012년 프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타선의 연결성 저하로 고민하는 롯데 조원우 감독은 침체에 빠진 좌타자 김문호를 대신해 우타자 김상호를 6번타자로 넣었다. 15일 KIA 선발이 좌완투수 양현종인 점을 고려해서 1번타자 손아섭을 제외한 타자 8명을 우타자로 포진시켰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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