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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김형일, 中 광저우 구단과 6개월 단기 계약
동아일보
입력
2016-12-26 03:00
2016년 12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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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광저우 에버그란데가 24일 전북의 수비수 김형일(32·사진)을 영입했다. 올해까지 슈퍼리그에서 6년 연속 우승한 광저우 에버그란데는 정강이뼈 골절로 내년 6월쯤에나 복귀가 가능한 주전 수비수 김영권(26)의 자리를 메우기 위해 김형일을 6개월 단기 계약으로 영입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전북과의 계약 기간이 만료된 김형일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었다.
#김형일
#광저우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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