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올림픽 골프 메달 의미와 과제 세미나
동아일보
입력
2016-09-28 03:00
2016년 9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골프문화포럼(회장 최문휴)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리우 올림픽 메달의 의미와 정책과제’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숙명여대 조정호, 이경철 교수, 대구대 최봉암 교수, 국민대 이대택 교수 등이 참석한다. 최문휴 회장은 “리우 올림픽을 돌아보고 골프가 국내외적으로 어떻게 발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올림픽 골프 메달
#의미
#세미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환자 1명에 의사 7명… ‘암 다학제’ 최단기 6800건 진료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