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광종 전 감독 별세…슈틸리케 “韓축구에 헌신한 귀중한 분 보내 안타깝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6 11:10
2016년 9월 26일 11시 10분
입력
2016-09-26 11:00
2016년 9월 26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광종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이광종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26일 새벽 급성 백혈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26일 대한축구협회는 “이광종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26일 새벽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빈소는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 같은 비보에 울리 슈틸리케 국가 대표팀 감독(62)은 이날 서울 종로구 경희궁로에서 열린 A대표팀 최종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그는 “대표팀 명단 발표에 앞서 이광종 감독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이 감독님뿐만 아니라 주변 가족분들, 지인분들 및 그와 함께 했던 올림픽팀을 비롯해 여러 선수, 지도자들에게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내가 부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광종 감독이) 투병을 시작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친분은 두텁지 않았다”면서도 “대한축구협회를 위해서 헌신을 하면서 일하셨던 귀중한 분을 보내 안타깝다”고 애도했다.
한편 이광종 감독은 2013년 U-20 대표팀을 이끌고,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8강 진출을 이끈 인물이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4년 10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대표팀 사령탑에도 임명됐지만 지난해 1월 급성 백혈병으로 감독직을 신태용 감독에게 넘겨줬다.
이후 이광종 감독은 치료해 전념해왔으나 26일 끝내 세상을 떠났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611만명 거주지 옮겨…부동산 침체·고령화에 51년만에 최저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또 불발…투명성보다 자율성 택했다
“李 칼로 찌르면 돈 드림”…흉기테러 글 올린 대학생, 벌금400만원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