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승우 다큐 제작, 전 세계가 주목하는 축구 유망주의 성장기 담을 예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5 14:32
2015년 12월 25일 14시 32분
입력
2015-12-25 14:28
2015년 12월 25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동아일보 DB
이승우 다큐 제작, 전 세계가 주목하는 축구 유망주의 성장기 담을 예정…
영국 축구 매거진 '포포투'는 지난 1일(한국시각) 올해 세계 축구선수 100명을 발표했다.
'코리안 호날두' 손흥민(23·토트넘 홋스퍼)이 세계 랭킹 95위에 올라 유일하게 아시아 인 선수로 뽑혔다.
또 '리오넬 메시 후계자' 이승우(17·바르셀로나B)는 19세 이하 유망주 2위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 8월 영국 EPL 무대에 입성했다. 토트넘과 5년 계약했으며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403억원)다. 이는 아시아 선수 중 최고액이다.
한편, 포포투는 세계 19세 이하 유망주 2위에 이승우를 뽑았다.
포포투는 이승우에 대해 "한국 소년은 4년 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며 "레알 마드리드 구단의 관심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승우는 세계 톱 클래스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
다"고 예상했다.
이런 가운데 바르셀로나 구단 측은 이승우 다큐멘터리를 기획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이승우가 걸어온 과정을 중심으로 다큐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4일 이승우 소속사는 이승우의 일거수일투족을 영상으로 담아 내년 프로 데뷔를 앞둔 이승우가 성공을 거두면 그간의 여정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할 계획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또한 이승우는 내년 1월 3일 바르셀로나로 출국해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 데뷔를 준비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오세훈, 다섯번째 출마 패전으로 마감하고 싶겠나? 불출마 카드 쓸수도”[정치를 부탁해]
10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오세훈, 다섯번째 출마 패전으로 마감하고 싶겠나? 불출마 카드 쓸수도”[정치를 부탁해]
10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파구 아파트 단지서 이삿짐 사다리차 넘어져…인평피해 없어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되돌릴 수 없어”
국힘 “한동훈 징계 철회 논의 안해”…‘절윤’ 후속조치도 잠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