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무리뉴 경질, 차기 첼시 감독은 히딩크 VS 안첼로티?
동아경제
입력
2015-12-18 14:16
2015년 12월 18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리뉴 경질. 사진=SBS SPORTS 중계화면
무리뉴 경질, 차기 첼시 감독은 히딩크 VS 안첼로티?
주제 무리뉴가 첼시를 떠난다.
첼시는 1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무리뉴 감독과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첼시는 공식 성명을 통해 “무리뉴와 좋은 관계로 작별하게 됐다. 그는 첼시에서 충분히 사랑 받고 존중을 받을 것이며 잉글랜드 무대에 그가 남긴 업적은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 첼시는 언제나 무리뉴를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커리어를 시작한 지난 2001/2002시즌 레이리아(포르투갈) 시절 7위를 기록한 이후 12시즌 동안 단 한차례도 3위 밖으로 벗어난 적이 없었다. 그만큼 압도적인 지도력을 보였다.
지난 시즌에도 첼시 복귀 두 번째 시즌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올 시즌 첼시는 16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4승 3무 9패라는 최악의 성적으로 16위를 기록 중이다.
무리뉴 감독의 경질 원인으로는 선수단 장악, 에바 카네이로 팀닥터와의 갈등에 앞서 강등권과의 승점 차가 단 1점 밖에 나지 않는 성적이 가장 큰 문제였다.
무리뉴는 리그 16라운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한 이후에는 선수들의 열정을 의심하며 경기를 열심히 준비한 자신의 노력이 배반당한 느낌이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를 포함해 첼시 구단 수뇌부는 무리뉴와 선수들의 사이를 회복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경질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클럽 레전드 프랑크 램파드는 무리뉴 경질에 대한 반대를 나타냈지만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 아브라모비치 구단주의 결심을 부추겼다.
현재 거스 히딩크, 카를로 안첼로티 등 명망 높은 감독들이 후임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호르무즈 잠입한 美애널리스트…“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늘 것”
3
‘빈속 커피=독’ 이라던데… 결론은 완전히 달랐다[건강팩트체크]
4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트럼프 “이란 석유 차지하고 싶지만 美국민이 철군 원해”
7
‘조직폭력배-연인 암매장’ 사형수 이우철, 암 투병하다 옥중 사망
8
“AI 시대엔 ADHD가 주목받나”…팔란티어 CEO의 파격 발언
9
사장이 태국인 직원 항문에 ‘에어건’ 쏴 중상…전담팀 수사
10
“간병한 새 아내 vs 핏줄 자녀”…660억 ‘몰빵’ 中 상속 전쟁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4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5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호르무즈 잠입한 美애널리스트…“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늘 것”
3
‘빈속 커피=독’ 이라던데… 결론은 완전히 달랐다[건강팩트체크]
4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트럼프 “이란 석유 차지하고 싶지만 美국민이 철군 원해”
7
‘조직폭력배-연인 암매장’ 사형수 이우철, 암 투병하다 옥중 사망
8
“AI 시대엔 ADHD가 주목받나”…팔란티어 CEO의 파격 발언
9
사장이 태국인 직원 항문에 ‘에어건’ 쏴 중상…전담팀 수사
10
“간병한 새 아내 vs 핏줄 자녀”…660억 ‘몰빵’ 中 상속 전쟁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4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5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곽상도 아들 50억’ 이성문 전 화천대유 대표 무혐의 처분
‘수습 직원 성추행 혐의’ 이커머스 컬리 대표 남편 정모 씨 1심 선고
SNE “유가 오르자 전기차 문의 급증”…올해 침투율 전망 27%→29%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