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FC194 알도 vs 맥그리거 페더급 타이틀전… 신흥 강자 맥그리거 연승 질주하나?
동아닷컴
입력
2015-12-13 14:29
2015년 12월 13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UFC194 제공
UFC194 알도 vs 맥그리거 페더급 타이틀전… 신흥 강자 맥그리거 연승 질주하나?
UFC194 조제 알도와 코너 맥그리거가 UFC 페더급 타이틀전에 나선다.
13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UFC 194가 개최된다.
이날 경기에는 알도-맥그리거(페더급), 와이드먼-락홀드(미들급), 소우자-로메로(미들급) 등 굵직한 라인업으로 경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메인이벤트에 나서는 조제 알도와 코너 맥그리거는 2015 UFC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UFC 189에서 경기를 치룰 예정이었지만 알도의 갈비뼈 부상으로 한 차례 무산된 바 있다.
UFC 페더급 챔피언인 알도는 지난 2006년부터 10년간 18승 무패 18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7번이나 페더급 타이틀을 방어했으며 타격과 그라운드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전자 맥그리거 역시 압도적인 타격을 바탕으로 14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알도-맥그리거의 경기는 마이아-넬슨, 소우자-로메로, 와이드먼-락홀드에 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UFC 194는 네이버 스포츠, 수퍼액션, SPOTV2, 아프리카TV를 통해 13일 12시부터 생중계된다.
UFC194 알도 맥그리거. 사진=UFC194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4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5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6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7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8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국힘 공천 추가접수 완료…서울 오세훈·박수민·김충환, 충북 김수민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4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5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6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7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8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국힘 공천 추가접수 완료…서울 오세훈·박수민·김충환, 충북 김수민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아파트 공시가 18.67% 상승…‘한강벨트’ 보유세 커진다
“소화제 먹어도 체기 그대로?”…몸속 ‘돌’ 쌓였다는 위험 신호 [건강팩트체크]
김건희 측 “목걸이·금거북이 받은 건 인정…대가성은 아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