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한국시리즈 앞두고 ‘흔들’… 주축 선수 3명 원정도박 혐의로 검찰 내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6 10:31
2015년 10월 16일 10시 31분
입력
2015-10-16 10:29
2015년 10월 16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라이온즈.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삼성라이온즈, 한국시리즈 앞두고 ‘흔들’… 주축 선수 3명 원정도박 혐의로 검찰 내사
통합 5연패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위기에 빠졌다.
15일 TV조선은 “삼성의 간판급 선수 3명이 해외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의 내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선수들은 야구 시즌이 끝나면 마카오 카지노에서 수억원 대 도박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마카오 현지 카지노에서 도박장을 운영하는 조직폭력배들에게 도박 자금을 빌린 뒤 한국에 들어와 돈을 갚는 방법을 이용했다.
이들 가운데 한 명은 수억 원을 잃고 국내로 돌아온 뒤 갚았으며, 돈을 딴 선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또 “한 선수는 마카오에 간 사실은 있다고 인정했지만, 나머지는 전화를 받지 않거나 혐의를 부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최근 해외원정도박 기업인과 도박을 알선한 조직폭력배들을 수사하면서 원정도박자 명단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삼성의 관계자는 “상황에 대해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만약 원정 도박설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삼성은 물론 프로야구계에도 파장을 몰고 올 전망이다.
삼성은 당장 오는 26일부터 펼쳐질 한국시리즈에 타격을 입게 된다. 정규리그 우승팀인 삼성은 통합 5연패를 노리고 있었지만 주축 선수 3명이 이탈하면 전력이 약화될 뿐 아니라 팀 분위기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