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열애 인정에는 소극적? ‘아리송’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9-08 09:53
2015년 9월 8일 09시 53분
입력
2015-09-08 09:52
2015년 9월 8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사진=스포츠동아DB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열애 인정에는 소극적? ‘아리송’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두산베어스 유희관(29·투수)과 프로골퍼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3개월째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유희관은 7일 “3개월 전 경기가 없는 휴식일에 아는 선배와 저녁식사를 하러 나갔다가 양수진 선수와 알고 지내게 됐다”며 “그 후 호감을 느껴 연락을 주고받았고, 서너 번 정도 만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친한 사이로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양수진 역시 “3개월 전 우연히 지인과 자리를 함께하면서 알게 됐고, 이후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평소 정수빈 선수를 비롯한 두산의 몇몇 선수들과도 친분이 있어서 더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좋은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지인은 평소 유희관과 양수진의 밝은 성격을 눈여겨보다 자연스럽게 만남의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 이들을 각각 따로 불러냈다.
이 두 사람은 말이 잘 통해 이내 가까워졌고 양수진은 최근 잠실야구장을 찾아 유희관과 두산베어스를 응원하기도 했다.
다만, 둘은 ‘열애’라는 단어에 대해서 조심스러워했다. 아직은 말 그대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단계라는 것.
유희관은 “아직 시즌이 한창이고 팀에게도 중요한 시기라 이런 일로 관심을 받는 것이 부담된다.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희관은 지난 2009년 두산베어스에서 프로 데뷔를 해 두산의 에이스로 떠올랐으며, 양수진은 미모의 프로골퍼로 이름을 알렸다.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사진=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韓제명에 시험대 오른 張 리더십…‘내홍수습-외연확장-선거연대’ 등 3대과제 직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