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털털한 성형 고백 “코만 했는데 양악 수술 오해 받아”
동아닷컴
입력
2015-09-08 09:20
2015년 9월 8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희관과 열애. 사진=동아DB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털털한 성형 고백 “코만 했는데 양악 수술 오해 받아”
야구선수 유희관(29·두산 베어스)이 골퍼 양수진(24·파리게이츠)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에 양수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2013년 양수진은 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대회 초대 우승자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당시 양수진은 “요새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사실 코만 (수술) 했는데 인터넷에 양악 수술을 했다는 말이 돌기도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예뻐졌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생긴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7일 뉴스1에 따르면 두산 베어스 관계자는 “유희관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인정했다.
이어 “유희관이 약 3개월 전 쉬는 날 한 선배가 저녁을 사주겠다고 해서 나간 적 있다. 유희관은 그 자리에 양수진이 나오는 줄 몰랐다. 나중에 양수진이 합류했고, 친하게 지내게 됐다”며 “최근 서로에 대해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유희관은 구단을 통해 시즌이 한창인 만큼 야구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에서 유희관과 양수진이 데이트 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유희관은 지난 2009년 두산에서 프로 데뷔를 해 두산의 에이스로 떠올랐으며, 양수진은 미모의 프로골퍼로 이름을 알렸다.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사진=유희관과 열애 양수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2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3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4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5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6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7
‘탈출왕’ 늑구?…인터넷에 패러디 사진들 쏟아져
8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9
[속보]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李, 국책연구원 통폐합 시사…“굳이 독립조직 필요있나 싶은 곳 있어”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2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3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4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5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6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7
‘탈출왕’ 늑구?…인터넷에 패러디 사진들 쏟아져
8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9
[속보]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李, 국책연구원 통폐합 시사…“굳이 독립조직 필요있나 싶은 곳 있어”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굳이 독립 조직으로 만들 필요 있나 싶은 조직 있어” 통폐합 시사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특검, ‘내란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안성식 관사 등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