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정호, 이달의 신인 등극…7월 가장 빛난 신인 됐다 ‘亞 7번째 · 韓 2번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4 16:41
2015년 8월 4일 16시 41분
입력
2015-08-04 16:40
2015년 8월 4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정호.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강정호, 이달의 신인 등극…7월 가장 빛난 신인 됐다 ‘亞 7번째 · 韓 2번째’
뜨거운 7월을 보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미국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7월 ‘이달의 신인’을 수상했다.
MLB.com은 4일(한국시간) 양대리그에서 7월 한 달간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 투수, 신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강정호는 내셔널리그 ‘이달의 신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의 이달의 신인 수상은 지난 2003년 내셔널리그 4월의 신인에 뽑혔던 최희섭(당시 시카고 컵스·현 KIA 타이거즈)에 이어 두 번째이다. 아시아 선수로도 7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또 피츠버그 구단에서는 지난 2013년 9월 게릿 콜이 수상한 뒤 처음이고, 야수로서는 2010년 9월 페드로 알바레즈 이후 처음이다.
강정호는 뜨거운 7월을 보내며 이달의 신인 수상에 납득이 갈 만한 활약을 펼쳤다. 그는 7월 한 달간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79 3홈런 9타점 출루율 0.443 OPS 1.064 등을 기록하며 해적선을 이끌었다. 특히 OPS는 피츠버그 팀 내 1위였다.
강정호는 노아 신더가드(뉴욕 메츠, 2승 1패 평균자책점 1.32), 크리스 헤스턴(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57), 테일러 영맨(밀워키 브루어스, 3승 2패 평균자책점 1.77) 등 투수 세 명을 제치고 이달의 신인 영광을 안았다.
한편, 아메리칸리그에서는 LA 에인절스의 투수 앤드류 히니가 7월의 신인에 선정됐다. 앤드류 히니는 4승 무패 평균자채점 1.92의 성적을 냈다.
7월 이달의 선수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과 카를로스 곤잘레스(콜로라도 로키스)가 수상했고, 이달의 투수로는 스캇 카즈미어(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침 이거만 먹어도 된다”…교수가 꼽은 ‘염증 줄이는 식단’
미세먼지의 계절, 홈트를 해야 하는 이유[여주엽의 운동처방]
제주 찾은 李 “국가폭력, 나치처럼 영구 책임… 훈장 박탈 당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