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정호 홈런, 4번 타자로 나와 2점 홈런… 3대2로 팀 승리 견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8 14:08
2015년 6월 18일 14시 08분
입력
2015-06-18 14:05
2015년 6월 18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강정호 홈런, 4번 타자로 나와 2점 홈런… 3대2로 팀 승리 견인
피츠버그의 ‘4번 타자’ 강정호가 우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4호 홈런을 때렸다. ‘4번 타자’로서는 처음으로 터뜨린 홈런이다.
강정호는 18일(한국시간) US셀룰라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강정호는 이날 4타수 1안타(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1에서 0.280이 됐다.
팀이 1-0으로 앞선 1회,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때려냈다.
피츠버그는 1회 선두타자 해리슨의 2루타에 이어 1사 3루에서 매커친의 좌중간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강정호가 상대 선발 투수 존 댕스의 초구인 90마일 짜리 빠른 공을 밀어 쳐 우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이날을 포함해 최근 4경기 연속 4번 타자 겸 3루수로 출장하고 있는 강정호는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특히 홈런은 지난달 29일 샌디에이고 전 이후 처음이다.
강정호는 3회 초 2사 1루 두 번째 타석에서는 상대 우익수 아비사일 가르시아의 호수비에 막혀 뜬공으로 물러났다.
6회 초, 세 번째 타석에서는 4구째 체인지업에 헛스윙을 하며 삼진으로 돌아섰다.
9회 초 1사, 마지막 타석에서는 상대 투수 데이빗 로버슨과 풀카운트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를 벌였다. 강정호는 7구 째 91마일 커터를 타격했지만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한편,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홈런을 포함해 1회 초에 올린 3점으로 3-2 승리를 거두고 7연승을 내달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르테미스 2호, 지구→달 궤도 갈아탔다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