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김원중과 재결합설…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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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8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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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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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의 재결합설이 제기됐다.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서로 좋은 감정을 키워가고 있지만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8일 전했다.

지난 2010년 처음 만난 김연아와 김원중은 2012년부터 교제했으나 지난해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원중은 지난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소속으로 복무하던 중 경기 일산 합숙소를 무단이탈, 복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물의를 일으켰다. 또한 지난해에는 휴가 중 상무 아이스하키 팀 선수들과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한 사실이 밝혀져 또 다시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한편 김연아는 은퇴 후 고려대 대학원에 재학중이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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