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서 2이닝 2K 무실점 ‘퍼펙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4:50
2015년 3월 13일 14시 50분
입력
2015-03-13 11:26
2015년 3월 13일 11시 26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 2이닝 퍼펙트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괴물’ 류현진이 2015년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첫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아내며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류현진은 13일 오전 애리조나 페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애초 2이닝 투구를 예고한 류현진은 1회와 2회 모두 삼자범퇴 처리한 뒤 3회말 수비에서 교체 됐다. 투구 수 30개 가운데 22개를 스트라이크 존에 꽂아 넣었다. 삼진은 2개를 잡아냈고 안타와 사사구는 하나도 허용하지 않은 완벽투였다.
류현진은 1회 선두 타자 윌 마이어스를 8구 접전 끝에 유격수 직선타로 잡아냈다. 다음 타자 데릭 노리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지난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은 3번 타자 맷 캠프를 투수 땅볼로 아웃시키며 이닝을 마무리 했다.
2회 첫 타자 저스틴 업튼과 풀 카운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후속 카를로스 쿠엔틴과 윌 미들부룩스를 각각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등에 가벼운 통증을 느껴 한동안 공을 던지지 못 한 류현진은 이날 쾌투로 부상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또한 샌디에이고가 LA 다저스의 개막 3연전 상대이기에 류현진은 정규 시즌 첫 등판 가능성이 높은 샌디에이고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됐다.
류현진 2이닝 퍼펙트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5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20대女 흉기 찔려 심정지…가해자 중상
6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5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20대女 흉기 찔려 심정지…가해자 중상
6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서울 유치원 56%가 ‘과밀’…3세반 교사 1명당 13명 초과
日포켓몬센터서 스토킹 참극…“전 연인이 흉기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