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 복귀전서 시즌 4호골 “멋진 다이빙 헤딩슛…제 역할을 다했다”
동아닷컴
입력
2015-02-08 10:36
2015년 2월 8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기성용 골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에서 활약 중인 기성용(26)이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기성용은 7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웨일즈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더랜드와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1분 동점골을 기록, 팀의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기성용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기성용은 스완지시티가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21분 카일 노턴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다이빙 헤딩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기성용은 지난해 12월 20일 헐시티와의 17라운드 이후 7경기 만에 골맛을 봤다. 또 올 시즌 4호골(1도움)이다.
한편, 맹활약한 기성용을 향해 영국 현지 언론도 후한 평가를 내렸다.
‘스카이스포츠’는 기성용에게 평점 7점을 부여하며 “아시안컵에서 돌아온 기성용이 멋진 다이빙 헤딩슛으로 전 소속팀 선더랜드의 원정 승리를 막았다”고 전했고, ‘골닷컴’은 이날 베스트 플레이어로 기성용을 꼽으며 “잭 코크와 함께 중원에서 제 역할을 다했다”고 밝혔다.
기성용 골.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7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8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9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7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8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9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더 일하고파” 불완전 취업 청년 12만명…5년만에 최다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