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케이로스 이란 감독 “슈틸리케 한국 감독, 오심이라고? 그건 그의 생각”
동아닷컴
입력
2014-11-19 11:03
2014년 11월 19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이란. 사진 = MBC 중계 화면 촬영
이란 한국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축구 대표팀 감독이 한국과의 일전에서 오심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케이로스 이란 감독은 18일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긴 뒤 "깨끗한 프리킥 골이었다"고 평했다.
이날 경기에서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이 아쉬움을 남겼다. 양 팀이 0-0으로 팽팽하게 맞서던 후반 37분 이란은 네쿠남이 때린 프리킥이 양쪽 골문을 맞고 나오자 사르다르 아즈문이 헤딩슛을 연결했다.
이 과정에서 아즈문은 골키퍼 김진현에게 골키퍼 차징에 해당하는 반칙을 범한 것으로 보였지만 결국 골은 인정되고 말았다. 한국 선수들과 감독은 주심에게 강하게 항의했지만 판정을 뒤집지는 못했다.
경기 후 울리 슈틸리케(60·독일) 한국 대표팀 감독은 "상당히 불합리한 판정으로 실점까지 했다. 주심, 부심 모두 큰 오심을 범했다.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것은 부당한 골을 허용했다"며 심판 판정에 아쉬움을 표했다.
하지만 케이로스 이란 감독은 "울리 슈틸리케 한국 감독이 오심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그의 견해일 뿐"이라며 "슈틸리케 감독이 그런 말을 할 줄 몰랐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케이로스 이란 감독은 "한국으로부터 공을 움직이는 법, 패스하는 방법 등을 우리 선수들이 배웠다"며 "이란, 한국, 일본은 아시아 최강이라서 서로 싸우면서 배운다"고 말했다.
이란 한국. 사진 = MBC 중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시 최대 30조 원 손실” 경고
법원 “아파트 분리수거장 방화, 대규모 피해 위험” 징역형에 집유 선고
다주택자 주담대 만기연장 전면중단… 1만7000가구 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