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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 뒤 귀가… 아내 직접 신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3:27
2014년 10월 27일 13시 27분
입력
2014-10-27 13:24
2014년 10월 27일 1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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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전 농구선수이자 스포츠 해설가 우지원(41)이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됐다 풀려났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27일 용인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우지원은 지난 25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해 부인과 다투는 과정에서 이같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풀려났다.
당시 우지원은 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취해 조사를 진행할 수 없어 일단 귀가 조치시킨 뒤 추후 조사한다고 밝혔다.
‘우지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지원, 완전 실망했다” , “우지원, 충격이다” , “우지원, 성격 좋은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세대 농구팀 출신인 우지원은 과거 청춘 스포츠스타의 대명사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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