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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빨리 대응해서 실검 못 오르는 거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09:11
2014년 10월 23일 09시 11분
입력
2014-10-23 09:03
2014년 10월 23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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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으로 직접 해명에 나섰다.
22일 임창정은 자신의 팬 커뮤니티의 게시글 댓글을 통해 “진짜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라면서 “기자한테 흘린 지인 누군지 알겠는데 좀 더 알아보지. 어설퍼”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임창정은 소속사의 열애설 공식입장 부인 대응에 대해 “그리 빨리 대응하면 실검에도 못 오르는 것 아니냐”면서 “이틀은 가야 체면이 서는데”라며 센스 있는 발언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알게 된 한 30대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며, 임창정이 최근 이 여성과 함께 제주도 골프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매체를 통해 “(임창정은) 남자친구들을 포함, 친한 지인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며 “임창정은 현재 사귀는 사람이 전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진짜 센스 있다” ,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소속사 당황했겠다” ,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아직 실검에 있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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