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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임신 5개월 “늦게 가진 만큼 신중하고 싶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4:36
2014년 10월 22일 14시 36분
입력
2014-10-22 13:31
2014년 10월 22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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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임신 5개월’
배우 홍지민이 임신 5개월에 접어든 가운데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지난 21일 홍지민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홍지민이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홍지민이 임신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물론 주변 지인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홍지민은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다”며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지만,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되었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얼마나 기쁠까” , “홍지민 임신 5개월, 다이어트까지 하다니 정말 절실했구나” , “홍지민 임신 5개월, 순산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6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홍지민은 지난 2010년 뮤지컬 ‘넌센스’ 제작발표회에서 “2세 계획 때문에 14kg을 감량했다”며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해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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