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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결혼’ 10월의 신부 된다··· 예비남편 남기현 “많은 도움이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14:49
2014년 10월 7일 14시 49분
입력
2014-10-07 14:21
2014년 10월 7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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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결혼
'박인비 결혼'
'골프여제' 박인비의 결혼 웨딩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박인비의 예비 남편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박인비와 남기협 씨의 결혼식은 13일 서원밸리에서 운영하는 야외 웨딩홀 ‘서원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박인비가 평소 꿈꿔 왔던 골프장에서의 야외 결혼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서원밸리측은 각 분야별 최고의 웨딩관련 전문가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를 모았다.
박인비와 결혼하는 예비남편 남기협은 180cm의 키에 수려한 외모의 골프 코치다.
박인비는 2012년도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예비 남편을 언급했다. "누군가 내 편이 있다는 게 마음이 든든했고 많이 도움을 받았다. 원래 투어 프로선수 출신인데 지금은 코치다. 일을 그만두고 나와 다닌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약혼자이기 이전에 스윙코치이고 친구다. 심리적, 기술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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