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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발합성”…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감독 만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1:19
2014년 10월 6일 11시 19분
입력
2014-10-06 11:15
2014년 10월 6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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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김민지 부부’
박지성·김민지 부부가 퍼거슨 감독과 만났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 방송 사정 때문에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해서 대신 올립니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배 아나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아무리 봐도 발합성”이라고 재치있게 농담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와~ 멋있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 대박이다”, “진짜 합성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은 최근 비유럽 출신으로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위촉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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