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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맨유 이적 임박?…英 언론 “이적료 6000만 파운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4 17:23
2014년 8월 24일 17시 23분
입력
2014-08-24 13:26
2014년 8월 24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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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알 마드리드 홈페이지
디마리아, 이적료
디마리아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적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앙헬 디마리아(26·아르헨티나)를 영입하는데 합의했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가 디언 등 영국 주요 신문들은 24일(한국시간) “맨유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와 디마리아의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약 1013억원)를 지급하는 데 합의했다”며 “디마리아는 맨유에서 조지 베스트, 데이비드 베컴 등이 사용한 등번호 7번을 달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국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디마리아의 이적료는 2011년 첼시가 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하면서 리버풀에 지급한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고 이적료인 5000만 파운드를 훌쩍 뛰어넘는 액수다.
디 마리아, 이적료. 사진=레알 마드리드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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