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브스 “김연아, 세계 여성 스포츠스타 중 수입 4위”…얼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8-13 15:14
2014년 8월 13일 15시 14분
입력
2014-08-13 14:53
2014년 8월 13일 14시 53분
최현정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포츠동아DB
'피겨여왕' 김연아(24·한국)가 미국 경제 전문 포브스지가 선정한 '2014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성 스포츠스타(The World's Highest-Paid Female Athletes 2014)' 4위에 올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013년 6월부터 2014년 6월까지 각 종목 여성 스포츠 스타들의 대회 상금, 광고, 출연료 등 수입을 집계해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김연아는 전체 4위에 해당하는 1630만 달러(한화로 약 168억 원)를 벌었다. 김연아는 지난해 이 순위에서 6위에 오른 바 있다.
포브스는 "김연아는 지난 2월 소치올림픽 여성 피겨 싱글 부문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많은 이들은 그녀가 금메달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2월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퀸' 연아는 선수 생활을 접고 은퇴했다"라며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한국에서 광고스타이고, 엄청나게 유명한 인사"라고 했다.
포브스는 "지난 5월 열린 김연아의 피겨 쇼 '올 댓 스케이트'는 30분 만에 매진됐다"며 "김연아는 SK텔레콤과 계약해 광고 계약을 추가했다. 김연아는 12개가 넘는 기업 파트너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집계에서 1위~3위는 모두 테니스 선수가 가져갔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자 선수 1위는 미모의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7·러시아)가 차지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샤라포바는 상금 240만 달러, 광고수입 2200만 달러 등 1년간 2440만 달러(약 251억원)를 벌어들여, 2005년부터 10년 연속 1위를 지켰다.
2위는 '중국 특급' 리나(李娜·32)다. 리나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2360만 달러(약 243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2200만 달러(약 226억원)를 벌어들인 '흑진주' 세레나 윌리엄스(33·미국)는 3위를 차지했다.
테니스 스타들의 약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자동차 경주 드라이버인 다니카 패트릭(미국)이 1500만 달러를 벌어들여 5위에 올랐지만, 6위~9위는 모두 테니스 선수였다.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1110만 달러), 캐롤리나 보즈니아키(덴마크·1080만 달러), 아그네스카 라드완스카(폴란드·680만 달러), 아나 이바노비치(세르비아·640만 달러)가 6~9위를 휩쓸었다.
10위는 여성 골프스타인 폴라 크리머(미국)가 차지했다. 크리머는 1년간 550만 달러를 벌어들여 골프 선수로는 유일하게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최현정기자 phoeb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文-트럼프 통화 유출’ 강효상 前의원 징역6월 집유1년 확정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를“ 자녀 결혼 밈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