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마사지업소 출입 은폐? ‘선수자격 박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11:49
2014년 8월 7일 11시 49분
입력
2014-08-07 11:48
2014년 8월 7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YTN방송 캡쳐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
피겨여왕 김연아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국군 체육부대 소속 병장)이 국가대표 파견 훈련 중 합숙소를 무단이탈한 사실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6일 국방부에 따르면 국군 체육부대 소속인 김원중은 6월 27일 국가대표 파견 훈련 중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차량을 몰고 태국 전통마사지 업소를 방문했다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6월 16일부터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호텔에서 합숙하고 있었다. 김원중은 이모 병장, 이모 상병 등과 함께 민간인 코치에게 ‘음료수를 사러간다’고 말한 뒤 숙소에서 무단이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김원중은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됐고 함께 있던 2명은 타박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또 김원중 등은 이러한 사실을 은폐하려다 익명의 제보자에 의해 뒤늦게 밝혀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역 병사가 근무지를 이탈해 운전을 하거나 마사지 업소를 출입하는 것은 국군체육부대 규칙 위반”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해당 병사들과 관리에 소홀했던 코치, 부대 간부 등 총 5명을 징계한다고 밝혔다.
김연아의 남자친구 김원중 등 3명은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일반병으로 복무토록 할 계획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한편, 김원중은 김연아의 남자친구로 이름을 알렸다. 3월 김원중과 김연아가 데이트하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지자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 어쩌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 도대체 왜 그런 거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 이해가 안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YTN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6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7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6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7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에 도심 멧돼지 ‘혼비백산’ (영상)
한은 “경상수지 흑자에도 환율 상승… 민간 해외투자 영향 커”
‘서울 최고 27도’ 주말까지 초여름 더위 계속…일교차 20도 안팎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