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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러시아] 이근호 선제골, 발이 안 보이는 폭풍 드리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8 12:44
2014년 6월 18일 12시 44분
입력
2014-06-18 11:51
2014년 6월 18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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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대한민국 러시아, 이근호 선제골’
대한민국 공격수 이근호가 러시아 戰에서 통렬한 중거리 슛을 선보이기 전 발이 폭발 드리블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선제골을 바로 넣기 직전에 잡혔다.
18일(한국시각) 오전 7시 브라질 쿠이아바 판타나우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러시아와 H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이근호는 교체출전 해 후반 23분 선제골을 득점했다.
후반 11분 박주영 대신 투입된 이후 12분 만에 골을 기록한 이근호는 ‘특급조커’로 부상했다.
‘대한민국 러시아, 이근호 선제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믿고 보는 이근호 선제골 까지”, “드리블 정말 자세 좋습니다”, “러시아 힘들어 보이는게 확연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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