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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뱅크 이대호 안타, 4경기 만에 안타 팀 2-1 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23 09:59
2014년 4월 23일 09시 59분
입력
2014-04-23 09:54
2014년 4월 23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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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이대호 안타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뛰고 있는 이대호가 네 경기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2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이대호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6회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나온 이대오는 멘도사의 초구를 때려 긴 침묵을 깨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대호는 2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으며, 4회에는 2사 1루 상황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었다.
이대호 안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대호 안타 얼마 만이냐?”, “이대호 안타, 홈런 팡팡 때려주길”, “이대호 안타, 홈런 때려야 하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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