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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영 사진, 안구정화 되는 외모… “미녀 선수 참 많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4 10:11
2014년 3월 4일 10시 11분
입력
2014-03-04 10:07
2014년 3월 4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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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안근영 트위터
출처= 대한체육회 트위터
‘안근영 사진’
아이스하키 선수인 안근영 선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근영은 김연아보다도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안근영은 1991년생으로 아이스하키를 하는 동생을 따라 중학교 시절 처음 아이스하키를 시작했다고 한다.
안근영은 여자 선수 중 처음으로 아이스하키 특기생 자격으로 광운대학교에 입학했다. 남동생인 안성근과 함께 광운대 아이스하키부에서 활약한 바 있다.
특히 타고난 체격 조건과 빠른 습득 능력으로 활약하고 있는 안근영은 지난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안근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새로운 얼짱 선수 등장이네”, “참 우리나라에는 미녀가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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