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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해외반응, ISU 서명운동 겨냥한 패러디… “연아야 고마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1 15:25
2014년 2월 21일 15시 25분
입력
2014-02-21 15:22
2014년 2월 21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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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 김연아 서명운동, 김연아 해외반응, 연아야 고마워’
네티즌들이 ‘연아야 고마워’를 외치며 김연아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효도르와 윤형빈 패러디 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다.
김연아는 21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프스케이팅에서 총점 219.11점을 기록했다. 김연아는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24.59점)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내걸었다.
김연아는 이날 큰 실수 없이 뛰어난 연기를 펼쳤음에도 심사위원들에게 지나치게 낮은 가산점을 부여 받았다. 그러나 러시아의 안델리나 소트니코바는 기술 점수에서 높은 가산점을 얻으며 금메달을 차지해 ISU에 대한 비난이 심상치가 않다.
이에 네티즌들은 ISU에 대한 불만을 담아 러시아의 효도르 선수와 윤형빈의 대결 포스터를 패러디했다.
특히 최근 타카야 츠쿠다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윤형빈이 김연아 선수를 위해 복수 한다는 설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ISU, 김연아 서명운동, 연아야 고마워, 김연아 해외반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해외반응 심상치 않아”, “실제로 일어난다면 큰일 나지”, “김연아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연아에 대한 서명운동을 펼치며 ‘연아야 고마워’라는 실시간 검색어로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어 화제가 됐다. 또한 김연아의 해외반응 뜨거운 상황이다.
▶김연아 서명운동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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