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소치 올림픽 운석메달, 운석비 1주년 기념해 특별 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7 23:04
2014년 2월 17일 23시 04분
입력
2014-02-17 22:11
2014년 2월 17일 2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4 소치 올림픽의 운석메달이 화제다.
소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 15일, 금메달을 딴 7명의 선수에게 메달 한가운데에 운석 조각을 박아 넣은 메달을 증정했다.
이는 지난해 2월 15일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주에 내린 운석비 사건 1주년을 맞는 날을 기념 하기 위한 것. 러시아는 이번 올림픽을 위해 7개 한정으로 특별 제작했다.
운석메달은 일반 메달과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첼랴빈스크에 떨어진 운석의 가격은 1g당 236만원 선으로 순금의 40배에 해당한다. 소치올림픽의 일반적인 금메달의 경우 순금 6g 정도가 포함돼 제작에 566달러(61만원)가 소요됐다.
한편 이 메달은 각국 올림픽위원회가 러시아로부터 전달 받아 차후 선수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심장마비라더니, 숨진 병사 유골에 ‘숟가락’…‘가혹행위 의혹’ 태국 발칵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심장마비라더니, 숨진 병사 유골에 ‘숟가락’…‘가혹행위 의혹’ 태국 발칵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살해 협박글 올린 10대男 2명 불구속 송치
경찰 조사 중 알약 삼키고 쓰러진 피의자…자리 비운 경찰 2명 ‘경고’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