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소치2014 위대한 도전
소치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우승자, 주종목은 따로 있다?
동아일보
입력
2014-02-17 15:32
2014년 2월 17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요리엔 테르 모르스(Jorien Ter Mors). 사진제공=Gettyimages/멀티비츠
소치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우승자, 주종목은 따로 있다?
소치올림픽 요리엔 테르 모르스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 스피드스케이팅은 취미일 뿐이다?
2014년 소치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금메달리스트인 요리엔 테르 모르스(25·네덜란드)가 관심을 받고 있다.
테르 모르스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500m 경기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992년 쇼트트랙이 겨울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이승훈(26·대한항공)처럼 두 종목을 오가며 출전한 선수들은 간혹 있지만 두 종목에 함께 출전하면서 시상대에까지 오른 선수는 테르 모르스가 처음이다.
또한 테르 모르스는 전날 쇼트트랙 1500m 결승전에서 4위를 차지한 후 다시 스피드스케이팅에 출전해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까지 차지하는 기염을 통했다.
하지만 예로엔 오테르 네덜란드 빙상대표팀 감독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테르 모르스에게 스피드스케이팅은 취미활동일 뿐"이라면서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보다 쇼트트랙 동메달이 더 간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르 모르스는 이번 소치올림픽에서 쇼트트랙 3000m 계주, 500m, 1500m에 출전해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테르 모르스는 지난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도 3000m 계주, 1000m, 500m에 각각 출전했지만 메달을 따지 못했다.
테르 모르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쇼트트랙 여자 1000m 경기에 출전, 쇼트트랙 메달리스트의 꿈을 향해 다시 한번 도전할 예정이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요리엔 테르 모르스 사진제공=Gettyimages/멀티비츠
소치2014 위대한 도전
>
‘안현수 논란’ 전명규 부회장 사퇴
심석희-안현수, 지상 최강 ‘어깨동무’
“소치 판정 불공정” 70%, “러 이미지 부정적” 59%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10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10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동창리 위성 발사장 확장 나선듯”
“이건 예술 아닌 학대”…인도 분홍 코끼리 사진 논란
한 달에 한 번 ‘간헐적 폭음’,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