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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김현영,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78초23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7:00
2014년 2월 16일 17시 00분
입력
2014-02-11 23:52
2014년 2월 11일 2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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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주(24·단국대)가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역주하고 있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김현영(20·한국체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78초23으로 레이스를 마무리 했다.
김현영은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2차 레이스에서 합계 78초23을 기록했다.
김현영은 1차 레이스에서 7조 아웃코스에 배치돼 39초19을 기록한 뒤 2차 레이스에서 6조 인코스로 경기를 펼쳐 39초04를 기록했다.
한편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는 1차 레이스에서 37초42의 기록으로 전체 1위로 레이스를 마쳐 금메달 획득을 눈 앞에 뒀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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