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소치2014 위대한 도전
모굴스키 최재우, 피겨여왕 김연아와 인증샷…“진짜 여신이다”
동아일보
입력
2014-02-11 11:19
2014년 2월 11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모굴스키 최재우-피겨여왕 김연아/대한체육회 트위터
'모굴스키' 프리스타일 스키선수 최재우(20·한국체대)와 피겨여왕 김연아(24·올댓스포츠)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대한체육회는 11일 공식 트위터에 "남자 모굴 예산 2차전, 최재우 선수 결선 진출을 김연아 선수는 소치선수단 결단식 때 미리 예상한 듯한 미소를 보여 주었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국가대표 단복을 입고 있는 최재우와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재우와 김연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최재우는 이 사진을 지난달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면서 "진짜 여신이었다"는 글로 김연아의 미모를 극찬한 바 있다.
한편, 최재우는 이날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선수가 올림픽 결선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최재우는 결선 2라운드에서 코스 이탈로 실격 처리돼 최종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모굴스키 최재우, 그래도 잘했다", "모굴스키 최재우, 아쉽다", "모굴스키 최재우, 멋진 경기였다", "모굴스키 최재우, 본인이 제일 실망했을 듯", "모굴스키 최재우, 앞으로도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소치2014 위대한 도전
>
‘안현수 논란’ 전명규 부회장 사퇴
심석희-안현수, 지상 최강 ‘어깨동무’
“소치 판정 불공정” 70%, “러 이미지 부정적” 59%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공수처·檢 5년간 ‘사건 핑퐁’에… 12억 뇌물 감사원 간부 ‘면죄부’
‘원유 2400만배럴 확보’ 강훈식, UAE대통령에 “삼촌” 부르게 된 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