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씨름선수 출신’ 강호동 해설은 ‘신의 한수’… 네티즌 ‘호평 일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1 14:57
2014년 2월 11일 14시 57분
입력
2014-02-11 10:46
2014년 2월 11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호동 해설’
씨름선수 출신 강호동이 ‘소치 올림픽’ 객원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강호동은 지난 10일 오후 KBS 2TV ‘2014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의 객원 해설위원으로 참여, 모태범의 경기를 앞두고 “영광스럽고 흥분되고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강호동은 “라이벌이 주는 부담감이 있다. 경기가 끝난 후 결국 나를 향상시킨 상대는 라이벌이지만 그 순간 자체에는 벅찬 상대다”면서 운동선수 시절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이야기를 전달했다.
특히 강호동은 아나운서와 해설가의 멘트를 통해 시청자들이 궁금할 내용을 질문하며 ‘객원 해설위원’으로 호평을 얻었다. 또한 선수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잊지 않았다.
‘강호동 해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강호동 섭외는 신의 한수다”, “강호동 해설 신선하네. 역시 국민MC” 등 호평했다.
한편 강호동은 11일 열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중계에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회사 운영방식 바꿨다”…직원 4000명 해고한 ‘트위터 창업자’
춘천 드름산 불 1시간 46분 만에 진화…원인 조사 중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