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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투수 다나카, 7년 1억5500만 달러에 NY 양키스 입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3 10:34
2014년 1월 23일 10시 34분
입력
2014-01-23 08:38
2014년 1월 23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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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최고투수 다나카 마사히로(26)가 메이저리그(MLB)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 등 복수의 미국 언론은 다나카가 7년 1억5500만 달러(약 1650억원)에 양키스와 계약하기로 합의 했다고 2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뉴욕 양키스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나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7년 중 4년이 지난 후 자유계약선수(FA)를 선언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과 트레이드 거부권까지 함께 포함됐다.
메이저리그 투수 역사상 5번째 고액 계약을 맺은 다나카는 추신수가 텍사스와 계약을 맺으면서 기록했던 아시아 역대 최고연봉(7년 1억3000만 달러)도 가뿐히 넘어섰다.
다나카보다 연봉이 많은 투수는 최근 7년간 2억1천500만 달러(약 2300억원)에 계약한 클레이튼 커쇼(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저스틴 벌랜더(7년 1억8000만 달러·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펠릭스 에르난데스(7년 1억7500만 달러·시애틀 매리너스), CC 사바시아(7년 1억6100만 달러·뉴욕 양키스) 뿐이다.
2년 전 먼저 진출한 다르빗슈 유(텍사스)가 기록했던 일본인 선수 최고 계약(포스팅 금액 5170만 달러·6년 총 연봉 6000만 달러)도 훌쩍 넘어섰다.
양키스는 포스팅금액(2000만 달러)을 포함, 1억 7500만 달러를 쏟아 부은 끝에 다나카의 영입에 성공했다. 금지약물 복용 혐의로 올 시즌 전체를 날렸을 뿐만 아니라 영구퇴출까지 거론되는 알렉스 로드리게스에게 줄 돈을 아낀 게 결정적이라는 분석이 많다.
다나카는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에서 24승 무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27을 기록했다.
2012년 시즌 막바지에 올린 4연승을 포함해 28연승이라는 세계 야구에 전례가 없는 기록도 세웠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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