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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배구선수’ 곽유화, 경기장 등장에 관중 탄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0 08:38
2013년 12월 20일 08시 38분
입력
2013-12-20 08:24
2013년 12월 20일 0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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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곽유화 페이스북
여자프로배구 도로공사 곽유화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가 됐다.
곽유화는 19일 경기도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V리그'에서 흥국생명과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곽유화가 속한 도로공사는 흥국생명에 2대 3으로 아쉽게 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곽유화는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곽유화는 갸름한 얼굴형에 큰 이목구비로 '얼짱 배구선수'로 알려져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앞머리를 살짝 위로 묶는 이른바 '사과 머리'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곽유화, 배구선수 맞아?", "곽유화, 연예인 해도 되겠다", "곽유화, 너무 예쁘다", "곽유화, 눈이 즐겁네", "곽유화, 경기 열심히 응원하겠다", "곽유화, 팬이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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