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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추첨 페르난다 리마, 섹시한 포즈… “남편이 부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7 09:09
2013년 12월 7일 09시 09분
입력
2013-12-07 08:56
2013년 12월 7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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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Q
‘월드컵 조추첨, 페르난다 리마’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사회를 맡은 페르난다 리마가 인기를 끌었다.
유명 배우 겸 모델 페르난다 리마는 7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피에서 치러진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행사에서 남편 로드리고 힐버트와 함께 사회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가슴 부분이 훤히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페르난다 리마는 뛰어난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페르난다 리마는 올해 36세의 브라질 출신 모델 겸 배우로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Sexo)’를 맡고 있다.
특히 페르난다 리마의 진행 속에 치러진 월드컵 조추첨에서 한국은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함께 H조에 배정됐다.
한편 페르난다 리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 페르난다 리마의 모델 활동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됐다. 사진 속 페르난다 리마는 측면이 트인 스커트를 입은 채 과감한 포즈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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