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열애설’ 안신애 부모 운영 스크린골프장도 ‘관심↑’

동아일보 입력 2013-10-23 09:17수정 2013-10-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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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사진=KLPGA 제공
박유천 안신애 열애설

'미녀골퍼' 안신애(24·우리투자증권)와 연기자 박유천(28)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안신애의 부모가 운영하는 스크린골프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빼어난 미모와 8등신 몸매로 이름난 안신애의 부모는 지난해 1월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딩 지하에 스크린 골프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크린골프장의 입구에는 안신애의 각종 상패와 많은 유명 골퍼들의 사인볼이 전시되어 있다. 안신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열혈 홍보를 하는가 하면,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이 스크린골프장을 간접 홍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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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SBS E!는 박유천이 안신애과 골프를 함께 치며 수개월째 건강한 연애를 하고 있고, 안신애의 부모가 운영하는 스크린골프장을 여러 차레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골프모임을 통해 만났을 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확대 해석을 자제해달라"라고 밝혔다.

박유천 안신애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유천 안신애 열애설, 안신애 최강 늘씬미녀인데 아깝다", "박유천 안신애 열애설, 안신애 미모 최고던데", "박유천 안신애 열애설, 박유천하고 살떨려서 어떻게 만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박유천 안신애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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