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멀티골’ 아르헨티나, 월드컵 11회 연속 본선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1 15:08
2013년 9월 11일 15시 08분
입력
2013-09-11 15:06
2013년 9월 11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오넬 메시.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26·FC 바르셀로나)의 2골 1도움의 활약으로 승리하며 월드컵 11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아르헨티나는 11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위치한 데펜소레스 델 차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남미 예선 14차전에서 5-2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은 역시 메시. 이날 메시는 2골을 터뜨리는 등 파라과이 진영을 누비며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12분 아르헨티나는 세르히오 아게로(25)가 얻은 페널티킥을 메시가 가볍게 성공시키며 손쉽게 앞서 나갔다.
하지만 전반 18분 파라과이는 사무디오의 도움을 받은 누네즈가 왼발 슛으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동점 상황에서 전반 32분 메시의 도움을 받은 아게로가 왼발 슛으로 추가 골을 성공시켰고, 후반 5분 비글리아의 도움을 받은 디 마리아가 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다
이후 아르헨티나는 3분 뒤 메시가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 시키며 스코어를 3골 차로 벌렸다.
홈 팀 파라과이는 종료 4분을 남겨 놓고 산타 크루스(32)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아르헨티나의 막시 로드리게스가 후반 45분에 추가점을 내주며 2-5로 패했다.
이날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2014 브라질월드컵 남미 예선을 통과한 최초의 팀이 됐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하며 5위에 머물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육부 “6월 첫 투표하는 고교생, 학교에서 유권자 교육 실시”
韓제명에 시험대 오른 張 리더십…‘내홍수습-외연확장-선거연대’ 등 3대과제 직면
민주 ‘충남·대전’ ‘전남·광주’, 국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