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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허세… 호텔요리 못지 않은 데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2 14:28
2013년 8월 2일 14시 28분
입력
2013-08-02 11:35
2013년 8월 2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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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허세’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취생의 허세’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자취생의 허세’사진에는 자취생이 차려 먹은 돈가스, 멸치, 딸기가 흰 접시에 올려져 있다.
특히 돈가스와 멸치에는 소스가 섬세하게 얹어져 있고 딸기는 전문적으로 데코레이션을 한 듯 얇게 썰어져 있어 눈길을 끈다.
‘자취생의 허세’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취생의 허세,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 “자취생의 허세, 대충 먹지”“자취생의 허세, 피곤하게 먹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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