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현역 홈런 1위’ A-ROD, 마이너서 본격 재활… 복귀 임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5 08:45
2013년 6월 25일 08시 45분
입력
2013-06-25 06:55
2013년 6월 25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엉덩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현역 홈런 1위이자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알렉스 로드리게스(38·뉴욕 양키스)가 본격적인 재활에 들어간다.
미국 뉴욕의 지역 언론인 뉴욕 데일리뉴스는 25일(한국시각) 로드리게스가 내달 2일부터 뉴욕 양키스의 마이너리그 싱글A팀이 있는 탬파에서 훈련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단순한 타격 훈련 뿐 아니라 수비와 주루 등이 포함 된 전체적인 훈련으로 로드리게스의 복귀가 임박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앞서 로드리게스는 지난 5월 배팅 케이지에서 스윙을 하는 훈련을 시작하며 복귀 준비를 시작한 바 있다.
로드리게스가 부상을 당한 부위는 엉덩이. 지난해 포스트시즌 도중 엉덩이 통증을 호소했고, 지난 1월 17일 이 부위 수술을 받았다.
한때 최고의 타자였던 로드리게스는 지난 2008년부터 장타력이 줄어들며 한 시즌 40홈런 이상을 때려내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2와 18홈런 57타점을 기록했고, 통산 메이저리그 19시즌 동안 타율 0.300과 647홈런 1950타점을 올리고 있다.
천문학적인 금액의 계약으로도 여러 차례 화제를 낳았던 로드리게스의 이번 시즌 연봉은 무려 2800만 달러에 이른다.
한편, 미국의 주요 스포츠 매체는 지난 5일 로드리게스가 금지 약물과 관련해 최대 10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부동산 공급대책, 실효성 한계 뚜렷…보유세 인상 의도 없어야”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