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웨인라이트, 하비와 대결서 승리… 가장 먼저 10승 점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4 09:18
2013년 6월 14일 09시 18분
입력
2013-06-14 06:57
2013년 6월 14일 0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 중 하나인 아담 웨인라이트(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뉴욕 메츠의 신성 맷 하비(24)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이번 시즌 모든 투수 중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았다.
웨인라이트는 14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웨인라이트는 7이닝 동안 95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볼넷 무실점 6탈삼진을 기록했다. 흠 잡을 데 없는 투구 내용.
하비 역시 7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했으나 3회 맷 카펜터(28)에게 맞은 1타점 3루타가 뼈아팠다.
이로써 웨인라이트는 내셔널리그의 패트릭 코빈(24), 조던 짐머맨(27)과 아메리칸리그의 맥스 슈어저(29), 클레이 벅홀츠(29)를 제치고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았다.
이전까지 웨인라이트는 위의 투수들과 함께 9승으로 메이저리그 다승 공동 선두를 유지하고 있었다.
또한 웨인라이트는 10승을 거두는 동시에 평균자책점을 2.34에서 2.18까지 줄여 이 부문 내셔널리그 4위에 올랐다.
이러한 성적을 바탕으로 웨인라이트는 강력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까지 꼽히고 있다. 수상한다면 개인 통산 첫 번째.
앞서 웨인라이트는 지난 2009년과 201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각각 3위와 2위를 차지해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세인트루이스의 카펜터와 앨런 크레이그(29)가 1타점씩을 올려 팀 승리에 일조했고, 뉴욕 메츠의 말론 버드(36)는 9회말 1아웃 후 1점 홈런을 날렸지만 팀의 패배로 빛을 일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2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3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4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5
[오늘의 운세/4월 23일]
6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7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8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2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3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4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5
[오늘의 운세/4월 23일]
6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7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8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2심 11년 줄어 징역 4년
문근영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까지…늘 혼자 울었다” 희귀병 투병 고백
北, 러시아랑 밀착하지만…평양 호텔서는 ‘키이우 음식’이 인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