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1경기 4출루… ‘출루 머신’ 위엄 돋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9 11:47
2013년 5월 29일 11시 47분
입력
2013-05-29 11:42
2013년 5월 29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부진한 5월을 보내고 있던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의 방망이가 2경기 연속 폭발했다.
추신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인터 리그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총 3타수 2안타 1볼넷 1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다. 도합 4번 출루. 1경기 4출루는 지난 16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이후 처음이다.
지난 28일 홈런 포함 2안타를 때려낸 추신수는 이날 첫 타석부터 장타를 뿜어냈다. 1회말 팀의 선두타자로 나서 그라운드에 바운드 된 뒤 담장을 넘어가는 인정 2루타를 때려낸 것.
이 장면에서 추신수는 타구를 홈런으로 착각한 후 2루를 돌아 3루로 가려다 인정 2루타임을 알고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귀루하기도 했다.
이어 추신수는 세 번째 타석에서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로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네 번째와 다섯 번째 타석에서는 각각 볼넷과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2경기 연속이자, 이달 들어 7번째, 시즌 19번째 멀티 히트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21번째 볼넷과 14호 몸에 맞는 공까지 기록했다.
오랜만에 ‘출루 머신’의 위엄을 뽐낸 추신수는 타율이 0.296으로 소폭 상승했으며 10홈런 20타점 출루율 0.450 장타력 0.532 OPS 0.982를 기록 중이다.
한편, 경기는 1회와 7회 공격에서 집중력을 발휘한 신시내티가 8-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맷 레이토스는 6 1/3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며 시즌 5승째를 기록했다.
또한 신시내티는 추신수 외에도 잭 코자트, 조이 보토, 브랜든 필립스, 재비어 폴, 잭 한나한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활발한 공격력을 보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