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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2루수 타점왕’ 도전… 추신수-보토 ‘무한 출루’ 있음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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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1 08:50
2013년 5월 21일 08시 50분
입력
2013-05-21 08:00
2013년 5월 21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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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의 팀 동료 브랜든 필립스(32)가 12년 만에 메이저리그 2루수 타점왕에 도전한다.
필립스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각)까지 36타점으로 콜로라도 로키스의 트로이 툴로워츠키(29)에 이어 내셔널리그 2위에 올라있다.
현재 필립스는 타율, 출루율, 장타력에서 모두 툴로워츠키에 뒤지고 있는 상태. 하지만 필립스의 앞에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출루 머신이 둘이나 포진해 있다.
바로 추신수와 조이 보토(30). 이들은 현재 신시내티의 1번과 3번 타자로 나서며 0.450이 넘는 높은 출루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일 경기까지 보토는 0.473을 추신수는 0.456을 기록하며 나란히 내셔널리그 1, 2위에 올랐다.
이러한 출루 머신이 같은 팀에서 계속해 필립스에게 찬스를 만들어주고 있는 것. 필립스가 높지 않은 타율과 출루율 등으로도 타점 2위를 달리고 있는 이유다.
물론 어깨 탈골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라이언 루드윅(35)이 복귀한다면 필립스는 2번 타자로 전진 배치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큰 부상에서 복귀한 루드윅이 완벽한 모습으로 복귀한다는 보장은 없다. 그 동안은 필립스가 계속해 4번 타자로 나서며 타점을 쓸어담을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에서 마지막으로 2루수 타점왕이 나온 것은 지난 2001년 아메리칸리그. 당시 시애틀 매리너스의 브렛 분이 141타점으로 타점왕에 올랐다.
이전에는 과거 전설적인 2루수였던 로저스 혼스비가 무려 네 차례나 타점왕에 오른 바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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