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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잠실야구장 정전…‘하나도 안보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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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20:56
2013년 4월 30일 20시 56분
입력
2013-04-30 20:51
2013년 4월 30일 2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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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5회말이 끝나고 크리닝타임 도중 정전으로 모든 불이 나가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13승 1무 6패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두산과 KIA의 3연전의 첫대결이다. 두산에서는 올시즌 1승1패의 노경은이 KIA에서는 2승을 기록하고 있는 소사가 선발로 나섰다.
(잠실=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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