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3승 도전’ 류현진, 26일 뉴욕 메츠전 등판… 또 낮 경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2 10:45
2013년 4월 22일 10시 45분
입력
2013-04-22 07:20
2013년 4월 22일 0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의 두 번째 시즌 3승 도전 상대가 현재 메이저리그 최고의 공격력을 보이고 있는 뉴욕 메츠로 확정됐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류현진의 이름을 26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3연전 중 마지막 경기의 선발 투수에 기재했다.
미국 시간으로 낮 1시 경기. 지난 2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이어 또 낮 경기에 등판할 예정.
뉴욕 메츠는 현재 콜로라도 로키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함께 메이저리그 최고의 공격력을 보이고 있는 팀.
추신수(31)가 소속돼 있는 신시내티와 비교해도 출루율을 제외하고는 보다 나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타선의 중심은 3루수 데이빗 라이트(30). 현역 최고의 3루수로 꼽히는 라이트는 언제든 홈런을 때려낼 수 있는 파워와 시즌 타율 3할을 넘길 수 있는 정교한 타격까지 갖췄다.
이번 시즌 초반 뉴욕 메츠 타선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포수 존 벅(33) 역시 주요 경계 대상이다.
벅은 아직 개막 후 한달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홈런 7개를 기록할 만큼 이번 시즌들어 뛰어난 파워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뉴욕 메츠의 홈구장 시티 필드는 과거 투수들의 천국으로 불렸으나 펜스를 앞당긴 이후로는 투수에게 이로울 것이 없는 구장으로 변모했다.
류현진에게 있어 한 가지 다행인 점은 25일 뉴욕 메츠의 선발 투수 제레미 하프너(27)의 성적이 좋지 못하다는 점. 하프너는 이번 시즌 4차례 등판에서 0승 2패와 평균자책점 7.07을 기록 중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소명 부족, 보완수사 요구”
靑 “대통령, 장기특공 비거주·거주 구분 강조…결정된 건 없어”
목동서 자전거 타던 40대女, 신호 위반 지게차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