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지오 곤잘레스,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서 완벽투… WBC 후유증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9 08:29
2013년 3월 29일 08시 29분
입력
2013-03-29 07:49
2013년 3월 29일 07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특급 좌완’ 지오 곤잘레스(28)가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완벽투를 선보였다.
곤잘레스는 29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비에라에 위치한 스페이스 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2013 메이저리그 그레이프후르츠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곤잘레스는 뉴욕 타선을 상대로 4이닝 동안 단 1안타 2볼넷만을 내주며 무실점 피칭을 해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 시범경기 3승째. 탈삼진은 무려 7개를 기록했다.
정규 시즌 개막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아 긴 이닝을 소화하지는 않았지만 곤잘레스가 워싱턴의 에이스임을 알리는데는 부족함이 없는 투구였다.
당초 곤잘레스는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로 출전해 컨디션 조절에 무리를 겪을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곤잘레스는 지난 24일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을 기록한데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쳐 이러한 우려를 말끔하게 씻어냈다.
지난 2008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곤잘레스는 지난해 워싱턴으로 이적한 뒤 기량이 만개했다.
개인 통산 첫 번째로 시즌 20승을 돌파했고(21승) 199 1/3이닝을 투구하며 평균자책점 2.89을 기록했다.
워싱턴이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곤잘레스의 투구는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세계가 반응한 ‘효자 불닭’…삼양식품 매출 2조, 해외의 맛은?
“알바할래?” 학교 앞 여자 초등생 유괴하려던 30대 남성, 징역 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