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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母 과거 발언 “기성용 멋있고 키 크고…이미 사윗감 점찍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30 09:24
2013년 3월 30일 09시 24분
입력
2013-03-28 17:28
2013년 3월 28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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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진 母 과거 발언 화제
‘한혜진 母 과거 발언’
기성용과 한혜진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한혜진의 어머니가 기성용에 대해 언급한 대목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18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한혜진의 형부 김강우는 “요즘 장모님이 굉장히 좋아하는 사윗감이 있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나오는 이상윤”이라고 말했다.
이에 MC 이경규가 “장모님이 스완지시티에 있는 기성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햐냐”고 묻자 김강우는“(기성용이) 멋있고 키크고 축구도 잘한다고 하더라 거기까지…”라며 말을 흐렸다. 당시 증권가 정보지에는 기성용과 한혜진의 열애설이 퍼져 있던 상황이었다.
한편 ‘한혜진 母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강우 말을 흐린 이유가 있었네”, “한혜진 母 과거 발언 의미심장해”, “멋있고 키 크고…이미 사윗감으로 점찍은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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