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OL] TSM, 원거리 딜러 ‘카옥스’ 방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6 11:19
2013년 3월 26일 11시 19분
입력
2013-03-26 11:14
2013년 3월 26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SM
[동아닷컴]
한때 북미 최고의 팀으로 꼽혔으나 최근 부진을 겪고 있던 Team Solo Mid Snapdragon(이하 TSM)이 멤버 교체를 단행했다.
TSM은 25일(현지 시각) 기존의 원거리 딜러 '카옥스‘ 셴 황을 방출하고 새 원거리 딜러 ’와일드터틀‘ 제이슨 트란의 영입을 확정한다고 발표했다.
TSM 측은 “TSM의 원거리 딜러를 카옥스에서 와일드터틀로 완전 교체한다”라며 “지난 2년간 함께 해온 카옥스에게 감사한다. 와일드터틀은 이번 주부터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셴 황은 최근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여자 팬과 며칠간 함께 하는 등 물의를 일으켜 팀 자체적으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문제는 셴 황이 빠진 사이 대체 멤버로 기용된 제이슨 트란이 시즌3 북미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십(LCS) 첫 펜타킬을 기록하는 등 대활약한 것.
TSM 측은 제이슨 트란이 셴 황보다 낫다고 판단, 멤버 교체를 단행하게 됐다.
TSM은 한국 리그오브레전드 팀들을 여러 차례 비하해 국내 팀들과는 앙숙관계다. 하지만 북미 최고의 인기팀이자 시즌1 월드챔피언십 3위, 시즌2 월드챔피언십 8강에 오르는 등 실력적인 면에서도 북미 최고의 팀으로 군림해왔다.
하지만 시즌3 북미 LCS에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Curse와 Dignitas에 이어 3위를 기록중이다. 미드 라이너 ‘레지날드’가 CEO 겸 팀내 최고의 스타이며, ‘로코도코’ 최윤섭의 전 소속팀이기도 하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교제 거절 홧김에”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트럼프 “이란에 지옥이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