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야구, 세계랭킹 9위 추락…작년보다 5계단 하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22 09:50
2013년 3월 22일 09시 50분
입력
2013-03-22 09:37
2013년 3월 22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챔피언 도미니카共은 7위…2008년 이후 첫 톱10 진입
한국 야구의 수모가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라운드 탈락으로 끝나지 않았다.
국제야구연맹(IBAF)이 20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야구 세계랭킹에서 무려 다섯 계단이나 떨어져 9위(랭킹포인트 333.22점)로 처진 것.
지난해 12월 발표된 2012년 랭킹에서 한국은 총 518.20점으로 4위였다. 한국이 준우승을 차지한 2009년 WBC 성적을 빼고 올해 대회 결과를 새로 반영하다 보니 이 같은 순위가 나왔다.
IBAF 세계랭킹은 최근 4년간 국제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산출한다. 각 대회 우승팀에 50점을 주고 2~4위는 40점, 30점, 15점 순으로 차등 배점한다. WBC에서 정상에 오르면 우승 점수 50점에 6을 곱해 총 300점을 주는 등 대회마다 가중치도 둔다.
한국은 대만에게도 추월당했다. 올해 WBC에서 2라운드(8강)에 진출한 대만(5위·541.79점)은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올라섰다.
이번 랭킹 발표로 가장 웃은 것은 '월드 챔피언' 도미니카 공화국이다.
올해 WBC에서 사상 처음으로 전승(8승) 우승의 위업을 이룬 도미니카공화국은 랭킹포인트 449.18점을 받아 지난해 13위에서 7위로 크게 올랐다. 도미니카공화국이 상위 10위 안에 든 것은 2008년 최종랭킹 이후 처음이다.
세계 야구 1~3위인 쿠바, 미국, 일본은 모두 제자리를 지켰다.
다음은 국제야구연맹(IBAF) 세계랭킹 상위 10개국. (3월22일 현재·괄호 안 순위는 지난해 랭킹)
1. 쿠바(772.98점·1위)
2. 미국(719.27점·2위)
3. 일본(544.42점·3위)
4. 대만(541.79점·5위)
5. 네덜란드(497.76점·7위)
6. 캐나다(492.02점·6위)
7. 도미니카공화국(449.18점·13위)
8. 푸에르토리코(361.25점·12위)
9. 한국(333.22점·4위)
10. 베네수엘라(318.13점·8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시속 몇 km’가 기준일까?[건강팩트체크]
‘생수 2000원 바가지 판매’ 광장시장 노점, 3일간 영업정지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 받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